[국내뉴스] 3월 24일 화요일 브리핑
핵심 뉴스 TOP7
① 고용노동부,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대표이사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입건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대표이사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현장 추가 감식에 착수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안전관리 의무 이행 여부와 사고 책임 범위를 집중 점검하고 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15_202603241910336422
② 해수부·고용부·통일부, 국장급 포함 정부 부처 인사 단행
해양수산부가 수산물안전정책과장과 해운정책과장 등 주요 보직 인사를 냈고, 고용노동부와 통일부도 국장급 인사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부처별 핵심 정책 라인 재정비와 조직 운영 안정화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74332402&code=11111100&cp=nv
③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3인 압축 후 본경선 일정 확정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예비경선 결과 박주민·정원오·전현희 후보를 본경선 진출자로 확정했습니다. 당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권리당원 50%와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최종 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09955_36911.html
④ 대전 안전공업, 2023년 근로감독 당시 산업안전 시정조치 5건 지적
국회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안전공업은 2023년 고용노동부 일반근로감독에서 산업안전 분야 시정조치 5건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바닥 미끄럼 등 기본 안전관리 미흡이 과거에도 지적됐다는 점에서 재발 방지 대책의 실효성이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576126&code=61121811&cp=nv
⑤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상임위 소위 통과, 여야 공치사 경쟁 본격화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하며 입법 절차가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여야가 법안 처리 성과를 두고 주도권 경쟁에 나서면서 향후 본회의 처리 시점과 지방선거 연계 전략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됐습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6894&ref=A
⑥ 행안부 중대본, 고위험사업장 1000곳 합동 긴급점검 착수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고위험사업장 1000곳을 대상으로 합동 긴급점검을 실시합니다. 가연물질 관리, 소화설비 배치, 작업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확인해 산업현장 대형 사고를 예방한다는 계획입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32417050001116?did=NA
⑦ 이 대통령, 내란 사범 서훈 배제 원칙 재확인하며 관련 안건 국무회의 의결
이 대통령은 내란 사범에 대한 훈장 수여는 불가하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관련 안건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국가보훈부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서훈 취소 절차를 진행하며 후속 조치를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241918261089
※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의 국내 뉴스 브리핑입니다.
